Again 뉴욕 타임스퀘어! 복음의전함, 연합거리전도와 예수님광고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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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7일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대규모 연합거리전도를 주최하고 타임스퀘어 전광판 전도광고를 계속했던 사단법인 복음의전함(고정민 이사장)이 9월 27일(토) 그 감동과 은혜를 다시 한번 재현하는 ‘Again 뉴욕 타임스퀘어 연합거리전도’를 갖는다.[관련기사https://kairostimes.us/bbs/board.php?bo_table=bod1_news1&wr_id=668&page=3]
또 복음의전함은 ‘예수님 광고’의 계약기간이 2025년 2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였지만, 2026년 1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뉴욕 맨해튼 7애비뉴와 49가 교차로에 있는 이 광고를 세우기 위한 비용은 약 50만 달러였는데, 미국 현지와 한국의 수많은 동역 교회와 성도들의 후원으로 전액 충당됐다고 밝혔다.
이 광고에 대해 복음의전함은 “미국 뉴욕 맨하탄 타임스퀘어에는 요즘 눈길을 끄는 한 광고가 세워져 있다. 가로 14미터, 세로 14미터의 대형 광고판에는 ‘It’s Okay! With Jesus‘,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아! 라는 문구가 탤런트 윤유선 집사의 웃는 얼굴과 함께 선명하게 적혀 있다. 이 광고는 뉴욕 타임스퀘어를 뒤덮은 수많은 브랜드 광고들 사이에서 하나님을 드러내는 참신한 카피와 아이디어로 한인과 미국의 크리스천뿐만 아니라 이 도시를 오가는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복음의전함은 광고 계약기간을 1월 4일까지 연장한 이유에 대해 뉴욕을 방문하는 방문객 수가 가장 많아지는 시기가 12월과 1월이라는 조사에 의거한 것이라며 이 일을 함께하는 많은 교회와 성도들과 함께 오는 9월 27일(토), Again 뉴욕 타임스퀘어 연합거리전도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지난 첫 연합거리전도에 대한 후일담도 전했다.
“지난 2025년 6월 7일 토요일, 미국의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에는 2,500여 명이 넘는 한인 성도들이 모여들었다. 한인 교회와 성도들이 중심이 되어 뉴욕 맨해튼의 중심인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대규모 연합거리전도가 진행된 것. 예상 인원을 훌쩍 뛰어넘는 2천 5백명의 성도들이 모인 이날, 찬양과 율동, 워십 등의 다채로운 버스킹과 함께 이루어진 거리전도를 통하여 성도들은 잊지 못할 감동과 은혜를 경험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하지만 이날 거리전도에 참여하지 못한 애틀란타와 달라스 등지의 많은 성도들이 뒤이어 이 소식을 접하자 다시 한 번 연합거리전도를 개최하여 줄 것을 강하게 요청하였다. 오랜 시간 미국 땅에서 한인교회로, 성도로 신앙생활을 해오며 이렇게 많은 한국인들이 타임스퀘어 광장에 모여 거리전도를 하는 경험은 처음이라는 성도들은, 이 날의 감격과 은혜를 다시 한 번 재현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하다.“
오는 9월 27일(토) 오후 1시, 팔라디움 타임스퀘어(1515 Broadway, New York, NY 10036)에서 사전 기도회로 시작할 Again 뉴욕 타임스퀘어 연합거리전도는 복음의전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복음의전함은 ‘블레싱USA 캠페인’에 이어 내년에는 ‘블레싱 재팬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 세계 열방을 향한 복음 전파의 릴레이가 멈추지 않고 이어질 수 있도록 ‘블레싱월드 캠페인’에 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동역과 기도를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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