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C가든노회 제97회 정기노회 I 과테말라 특별헌금, 회원정리, 신입회원 등 회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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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원 주요 교단들의 2025년 가을노회가 시작된 가운데,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가든노회가 9월 9일(화) 오전 11시, 필라벧엘장로교회(담임 이바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목사회원 12명, 장로총대 2명 등 총 14명이 참석했으며, 벧엘교회는 사모들에게 선물을 전하며 먼 길을 달려온 노회원들과 기쁨을 나눴다.
1부 개회예배는 노회장 이준성 목사 인도로 조성훈 목사 기도, 김기환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준성 목사가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요한복음 9장 7절을 본문으로 “씻으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성찬예식은 이바울 목사 집례로 (분병 분잔위원: 박동일 장로, 조천희 장로) 진행됐다.
이원호 목사의 축도 후 이바울 목사 광고로 마쳤다.
2부 회무처리는 이준성 목사 사회로 회원점명을 하고 개회선언에 이어 절차보고, 광고 출석위원 선출, 서기 사무보고, 헌의청원문서 접수보고, 각부 보고, 각 시찰보고, 회계보고, 신·안건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헌의문서는 △필라벧엘장로교회 장로 4인 증택 허락청원 △뉴욕양무리장로교회 장로 증택 허락청원이 있었다.
기타 토의안건으로는 △뉴저지개혁장로교회 교단이탈로 명단을 삭제하기로 결의했다. 또 임원회가 보고한 △연회비 6회 이상 미납과 3년 미참한 회원은 명단 삭제하기로 결의했다
가든노회는 △과테말라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염현일 회원과 교회를 위해 특별헌금을 하기로 했다. 또 이날 △신입회원으로 군목 이보니파시오 목사가 이명 했다.
가든노회는 10개 교회에 목사회원 16명, 장로총대 6명이 소속돼 있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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