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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제3차 준비기도회 I 과거를 청산하고 “다시 할례를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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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9-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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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제 3차 준비기도회가 9월 2일(화) 오전 10시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열렸다.


회장 허연행 목사는 2부 할렐루야대회 보고를 시작하며 대회를 위해 힘을 실어주셨다고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남은 2주 동안 퍼즐을 잘 맞춰가고 있다고 감사했다.


허 목사는 “첫 번째 퍼즐은 1세만이 아닌 1.5세가 함께 모는 대회가 되도록 디자인했는데, 각 교회 담임목사님들이 열쇠를 갖고 있다”며, “각 교회가 부흥회 한다고 생각하고 교인뿐 아니라 전도대상자도 데려오시라(교인 뺏긴다고 생각하지 마시라. 그렇게 속좁은 목사님들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안 되면 희망이 없다. 돌파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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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행 목사는 “두 번째 퍼즐은 재정인데, 액수에 관계없이 참여해 달라. 운동회 때 줄다리기에서 이기는 팀은 체격에 관계없이 힘을 박자에 맞춰 함께 주는 팀이 이긴다. 이번에 뉴욕교계가 연합해서 박자를 맞춰하면 각 교회에 큰 유익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부 예배는 노기송 목사 인도로 반주 안경순 목사, 기도 한준희 목사(뉴욕목사회 회장), 성경봉독 김재관 장로, 설교는 김원재 목사(뉴욕한울림교회)가 여호수아 5장 2-9절을 본문으로 “다시 할례를 행하라”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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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재 목사는 “본문에서 (할례를) ‘행하라’와 ‘길갈’이라는 단어가 의미 있게 다가왔다. 할례를 하면 남자의 전투력이 상실되는데 여리고를 목적에 두고 가나안의 공격을 받을 수 있는 길갈에서 할례를 행하게 하신 하나님을 생각했다”며, “탐욕과 우상으로 가득 찼던 1세대가 모두 죽고 광야에서 태어난 2세대들도 모든 것을 다 내려놓으라는 의미다. 즉 모든 것을 청산하라는 것이다. 내 꿈, 내 재능, 인간적 욕망과 야망을 붙잡고 있으면 하나님이 용서하실 수 없다”고 말하고, “교협 행사에 왜 교회들이 협조하지 않을까를 생각해봤는데, 과거에 청산되지 않은 것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하나님의 시간 속으로 들어가서 겸손히 나아가는 한 알의 썩어지는 밀알이 되면 백배의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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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심기도는 1.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강사, 순서자들, 찬양, 후원, 진행과 날씨를 위한 기도)를 위해/송윤섭 장로(뉴욕장로성가단장), 2. 교계의 영적 각성 위하여/전희수 목사(기쁨과영광교회), 3. 차세대 및 할렐루야 청소년 복음화대회를 위하여(강사, 선생님들, 전도사들, 찬양과 진행을 위한 기도)/임영건 목사(주안에교회), 4. 한국과 미국 선교지를 위하여/김경열 목사(뉴욕영안교회)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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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헌금은 황일봉 장로의 헌금특주 후 박해용 장로가 헌금기도 했으며, 신석환 목사(뉴욕침례교 증경회장) 축도로 마쳤다.


2부 보고는 회장 허연행 목사의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보고, 공동준비위원장 이지용 목사의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진행사항 보고에 이어 총무 김명옥 목사가 광고한 후 전광성 목사(하크네시야교회)의 폐회 및 오찬기도로 마쳤다.


이지용 목사는 이번 할렐루야대회가 예년과 다른 점이 3가지 있다며, 1)다음세대를 아우르는 집회로 어린이, 청소년, 성인들이 한날한시 같은 교회(다른 방)에서 열린다, 2)전도지향적 대회로 매주 토요일 오전 노방전도를 하고, 집회 날 대회장소까지 셔틀버스를 3곳(후러싱 산수갑산1, 156가 한아름몰, 222가 버거킹 파킹랏)에서 운행한다. 금, 토요일은 오후 7시, 주일은 4시30분에 출발한다. 3)연합과 화합으로 장로님들이 계속 함께 움직여주신다. 또 장학금(1만-1만5천 달러)도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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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옥 목사는 “각 교회에 후원금 지원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고 대회를 통해 청소년 및 신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급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 일정은 다음과 같으며, 장소는 모두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에서 진행된다.

△9월 19일(금) 오후 7시 30분, 강사: 김한요 목사(어바인 베델교회)

△9월 20일(토) 오후 7시 30분, 강사: 마크 최 목사(뉴저지 온누리교회)

△9월 21일(주일) 오후 5시, 강사: 이혜진 목사(아틀란타 벧엘교회)

△9월 22일(월) 오전 10시 목회자 세미나, 강사: 이혜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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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회는 복음화대회 일정과 동일하다.

강사: 이은혜 전도사(베이사이드장로교회)


▲청소년대회는 9월 19일(금) 오후 7사 30분

강사: 찰스 정 목사(리디머장로교회)


▲제 4차 마지막 준비기도회는 9월 10일(수) 예일장로교회(김종훈 목사)에서 열린다.


할렐루야대회 후원금 및 광고비는 교협사무실로 보내면 된다(Payable to C.K.C.) 244-97 61st Ave. Little Neck, NY 11362

▲문의: (718)279-1414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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