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 제 2차 준비기도회 I 포스터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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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9일부터 시작되는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를 앞두고 지난 8월 26일(화) 오전 10시30분 제 2차 준비기도회가 뉴욕늘기쁜교회(담임 김홍석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포스터도 배부됐다.
회장 허연행 목사는 준비위원장 및 준비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할렐루야대회의 주요 목적은 복음전도이며 그 지경을 넓히기 위함”이라며, “매주 토요일 오전 거리전도가 진행되도록 109, 110 경찰서에 협조를 구했다”고 밝히고 “3세대가 함께 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가족 간의 세대연합도 이룰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지난 6월에 진행됐던 ‘엘리에셀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치러져(참여한 14쌍 중 5쌍이 교제 중) 올 가을(10월말-11월초)에 규모를 확장해 다시 한번 개최하려 한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이지용 목사 인도로 기도 최호섭 목사(뉴욕영락교회), 성경봉독 김일태 장로(수석협동총무), 설교는 김홍석 목사(증경회장)가 여호수아 19장 47절을 본문으로 “단 지파의 기업”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김홍석 목사는 “하나님이 말씀을 깨닫게 하실 때 기쁨이 있다”며, “여호수아에 의해 분배된 원래의 땅을 버리고 게센으로 올라간 단 지파는 수천년 후 이스라엘 중에서 사라졌다”(계시록5-8장)고 말했다.
김 목사는 “단 지파의 경계는 오른쪽은 베냐민, 왼쪽은 지중해, 남쪽은 유다, 북쪽은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경계를 이루는 좋은 땅(므깃도)이었으나 이방족속들이 탐을 내는 땅이었기에 그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어려움이 많으므로 단 지파는 그 땅을 버리고 맨 북쪽의 땅 게센을 정복했다. 이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었다. 철저히 말씀을 지켜야 할 단은 그 경계를 지키지 않은 것이다. 단의 의미는 ‘통치하다’, ‘판단하다’(창 29, 30장)라는 의미인데 이에 비해 다니엘(단+엘)은 하나님이 통치하심에 순종했다. 단이 되겠는가? 다니엘이 되겠는가?”고 도전했다.
김홍석 목사는 “할렐루야대회를 준비하면서도 헌신이 필요하다. 좋은 땅을 버리고 게센으로 올라간 단이 아닌,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하나님과 함께한 다니엘의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합심기도는 1.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강사, 순서자들, 찬양, 후원, 진행과 날씨를 위한 기도)를 위해/김영철 목사(홍보분과), 2. 교계의 영적 각성 위하여/김영환 목사(수석협동총무), 3. 차세대 및 할렐루야 청소년 복음화대회를 위하여(강사, 선생님들, 전도사들, 찬양과 진행을 위한 기도)/장규준 목사(리바이벌교회) 순서로 진행됐다.
유태웅 목사의 헌금특송 후 손성대 장로가 헌금기도 했으며, 황동익 목사(증경회장) 축도로 마쳤다.
2부 보고는 회장 허연행 목사의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보고, 부회장 주효식 목사의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진행사항 보고에 이어 총무 김명옥 목사가 광고한 후 박진하 목사(서기)의 폐회 및 오찬기도로 마쳤다.
주효식 목사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자금과 동원이 중요하다”며, “이사회에 참석해 말씀을 전하고 후원을 요청했는데 이사회원들이 모두 긍정적으로 받아주셨다. 관심이 모아지니 진심이 통해진다”고 말하고, “준비기도회가 하나님을 움직이는 시간이 되도록 순서자들 외에 회원들과 증경회장들이 많이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명옥 목사는 준비된 포스터를 참석자들에게 배부하고, 각 교회에 △찬양대 지원과 △후원비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며, 회원교회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5년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 일정은 다음과 같으며, 장소는 모두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에서 진행된다.
△9월 19일(금) 오후 7시 30분, 강사: 어바인 베델교회 김한요 목사
△9월 20일(토) 오후 7시 30분, 강사: 뉴저지 온누리교회 마크최 목사
△9월 21일(주일) 오후 5시, 강사: 아틀란타 벧엘교회 이혜진 목사
△9월 22일(월) 오전 10시 목회자 세미나, 강사: 이혜진 목사
▲어린이대회는 복음화대회 일정과 동일하다.
강사: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이은혜 전도사
▲청소년대회는 9월 19일(금) 오후 7사 30분
강사: 리디머장로교회 찰스 정 목사
▲준비기도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제 3차 준비기도회: 9월 2일(화)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
△제 4차 준비기도회: 9월 10일(수) 예일장로교회(김종훈 목사)
할렐루야대회 후원금 및 광고비는 교협사무실로 보내면 된다(Payable to C.K.C.) 244-97 61st Ave. Little Neck, NY 11362
▲문의: (718)279-1414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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