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복음화대회 ‘거리전도’로 열기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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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주최하는 “할렐루야 2025 대뉴욕복음화대회”가 9월 19일(금)부터 21일(주일)까지 열리고 있는 가운데, 20일(토) 오전 10시부터 퀸즈의 한인밀집지역 6곳에서 거리전도가 진행됐다.
준비위원장 및 준비위원회와 프라미스교회 교인들은 조를 짜서 유니온 한아름마켓 주차장, 142가 먹자골목, 150가 한양마트 앞, 156가 샤핑몰, 베이사이드 프란시스루이스 한아름마켓 앞, 리틀넥 한아름마켓 앞 등에서 띠를 두르고 오가는 한인들에게 전도지를 나눠줬다.
준비위원회는 정오까지 전도지를 나누고 집회를 안내했으며 이어 로컬 한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기를 기원했다. 또 준비위원회는 교협과 가까운 명동칼국수에서 오찬을 했으며, 이 자리에 회장 허연행 목사가 합류해 개인적으로 점심대접을 하기도 했다.
할렐루야복음화대회는 20일(토) 저녁 7시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둘째 날 대회를 진행한다. 강사는 마크 최 목사(뉴저지온누리교회)이며, 같은 시간 체육관에서 어린이대회(강사 이은혜 전도사)도 진행된다.
셔틀버스는 오후 7시(토), 오후 4시30분(주일) 산수갑산1 공영주차장, 156가 한아름마켓, 노던 222가 버거킹 앞에서 출발한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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