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청소년 ‘할렐루야’ 가을 부흥집회 “Shine Like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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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청소년 ‘할렐루야’ 가을 부흥집회가 성인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 시작과 같은 날인 9월 19일(금) 저녁 7시 30분,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에서 열렸다.
“Shine Like Star” 주제로 뉴욕과 인근 지역 청소년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집회는 봄 집회보다 더 많은 참석율을 보였으며, 강사는 봄 집회와 동일한 찰스 정 목사(Charles Chung)로 다양한 교회의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며 찬양과 말씀으로 하나 되는 자리였다.
설교를 맡은 정(Charles Chung) 목사는 2가지 메시지를 전했다.
첫쩨,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결과물(product)’에만 집중하지만, 과정(process)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여정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 하나님께 의지하는 삶은 연약함이 아닌 강함이며, 매 순간 하나님을 의지할 때 그 의지함이 우리의 가장 큰 힘이자 축복임을 전했다.
주최 측은 이번 집회가 교단과 교회를 넘어 청소년들이 하나 되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과 말씀을 통해 소망과 도전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평했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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