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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박 선교사, 더나눔하우스에서 힐링 찬양 간증콘서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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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9-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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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2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서 지노박 선교사의 힐링 찬양 간증 콘서트가열렸다. 이번 집회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찬양과 간증이 어우러진 은혜의 시간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지노박 선교사는 어린 시절 ‘피아노 신동’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가졌지만 긴 방황의 세월과 중독의 고통을 지나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난 후 인생이 완전히 새로워졌다는 간증을 전했다. 그는 “죽음의 문턱에서 건져주신 하나님, 중독에서 자유케 하신 예수님만이 참된 해답”임을 고백하며 눈물로 찬양을 드렸다.


특히 지노박 선교사는 “먼저 더나눔하우스에 와서 간증집회를 열고 싶다”는 마음을 전해왔고, 이번 모임을 통해 그 약속을 지켰다. 그의 간증과 찬양은 더나눔하우스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도전이 됐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울고 웃으며 신앙의 새로운 힘을 얻는 귀한 시간을 누렸다.


더나눔하우스가 지향하는 “돌봄이웃공동체”란 단순히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모임을 넘어, 연약한 이웃과 지역사회의 약자들을 돌보고 서로의 짐을 나누는 공동체를 의미한다. 성경에서는 사도행전 2장의 초대교회처럼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고 삶을 나누는 모습으로 묘사되며, 오늘날에는 노인·아동·이주민·노숙인 등 사회적 약자들을 함께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의 모델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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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눔하우스는 팬데믹 이후 노숙인 사역 중심에서 돌봄이웃공동체 사역으로 방향을 전환하며, 지역사회 속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돌보고 섬기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현재는 “1인 20불 후원 약정자 모집”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돌봄 사역을 함께 만들어 갈 동역자들을 찾고 있다.


더나눔하우스 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노박 선교사의 간증과 찬양을 통해 우리 공동체가 다시금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했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돌봄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로 세워가겠다”고 말하고, “후원자분들의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사랑이 되는 공동체가 되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후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후원 및 문의 안내

△후원문의: (718)683-8884

△후원정보: 우편송금(Send Check):

Payable To: The Nanoom House

P.O. Box 580216 Flushing, NY 11358

온라인 후원:

Credit/ Debit: www.nanoomhouse.com/donation

Zelle/PayPal: thenanoomhouse@gmail.com


<더나눔하우스>@<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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