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목사회 정기총회 및 회장/부회장 입후보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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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한준희 목사) 정기총회가 11월 13일 다가온 가운데 회장과 부회장 입후보 공고가 안내됐다.
뉴욕목사회는 제 54회기 정기총회가 11월 13일(목) 오전 10시30분 뉴욕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열린다고 공지했다. 회비는 70달러이며 당일 등록이 가능하다.
당일 선출될 회장 부회장 입후보자는 10월 31일(금) 오후 5시까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현영갑 목사)에 등록해야 한다. 입후보자 자격은 △목사안수 10년 이상 된자 △뉴욕지구에서 담임목사로 만 5년 이상 사역한 △자 본회의 임원 및 실행위원을 역임한 자 △인격과 품격에 결격 사유(법정금고형 이상 및 재판에 계류 중인 자)가 없는 자다.
이번 총회를 위한 선관위원회는 위원장 현영갑 목사, 서기 김인식 목사, 위원 정관호 목사. 박헌영 목사, 김수경 목사로 구성돼 있다. 입후보자는 서기 김인식 목사(917-593-9346)에게 연락하면 된다.
한편 53회기 목사회는 회기 마지막 사역으로 11월 4일(화) 팔순이 넘은 원로목사님들을 초청해 오찬을 대접하고 보약 선물도 준비한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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