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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한영총회 미동부노회 목사임직예배 I 전숙연, 김정민 목사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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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9-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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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한영총회 미동부노회가 주관한 목사임직 감사예배가 9월 29일(월) 오전 11시 뉴욕양무리장로교회(이준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전숙연, 김정민 강도사가 목사로 임직했다.

 

1부 임직예배는 노회장 신현국 목사 사회로 신앙고백 후 여호사밧 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전광성 목사가 기도하고 신상철 목사(증경 총회장)가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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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목사는 요한복음 13장 34-35절을 본문으로 “참 제자가 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참 제자가 되려면 사랑하라, 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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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목사는 “성경을 한마디로 압축하면 ‘사랑하라’는 말씀인데, 요즘 예수님의 종이 되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께 순종도 하지 않는다”며, “참 제자가 되려면 1)사랑하라. 사랑 중에 최고의 사랑은 하나님이 독생자를 보내신 사랑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 2)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가 되라. 아버지의 뜻이 이뤄지기를 원하는 고백이 우리 삶의 여정과 현장 속에 있어야 칭찬받는다. 3)그리스도인이 되라. 복중의 복은 죄사함의 복이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고 있는가? 알면서도 행치 않는 것은 우상숭배와 같다”고 강조하고, “오늘 안수 받는 두 분은 목사직임에 충실히 행함으로 주 앞에 섰을 때 충성된 종이 되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김영환 전도사의 봉헌송, 김희숙 목사의 봉헌기도 후 2부 목사임직식이 진행돼,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공포, 성의착의 순서로 진행됐다. 안수위원으로 증경 총회장 및 임원들이 수고했으며, 최경순 소프라노의 축하송에 이어 권면, 축사, 격려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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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면을 맡은 황경일 목사는 달란트 비유를 소개하며,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기대와 사명을 주신 것”이라며, 두 임직자를 위해 기도하라. 이 시대에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고 말하고 가족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축사를 맡은 이만호 목사는 “충성스런 일꾼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참 제자 다비다를 소개하고 참 제자의 길을 ‘용심공덕’으로 풀이했다. “용-용모가 아름답다, 심-마음이 착하다, 공-손재주가 많다, 덕-덕을 많이 끼쳤다”며, “복음전파의 흐름을 손에 쥐고 용심공덕의 사역자가 되라”고 축하했다.


격려사를 맡은 이규형 목사는 “님들이여, 파랑새의 꿈을 꾸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랑 행복의 배달부가 되라”는 내용의 자작시를 낭독하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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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를 한 그레이스최(김정민) 목사는 하나님과 노회, 안수위원, 참석자들에게 감사하며, “37년전 남편에 이끌려 교회에 간 이후 신앙생활하면서 거룩한 부담이 커졌다”며,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오늘, 부족하지만 하나님 마음에 합한 종이 되도록 가는 이 길 끝에서 모든 성도들과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모든 것이 은혜이며 은혜로 된 일이다”라고 감사했다.


이준성 목사의 광고 후 전숙연 목사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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