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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C 뉴욕남노회 제31회 정기노회 I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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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6-09-1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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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남노회 제31회 정기노회가 9월 15일(화) 오전 10시 30분 뉴욕센트럴교회(담임 김재열 목사)에서 열렸다.

 

1부 개회예배는 권영국 목사 인도로 예배 선언, 묵상기도, 기원, 성시교독(시편 96편)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찬송을 부른 후 조성희 목사의 기도, 성경봉독 후 노회장 전현수 목사가 고린도전서 13장 13절을 본문으로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전했다. 전 목사는 설교를 통해 노회원 간의 결속과 사랑 중심의 사역을 강조했다.

 

예배 후 이어진 성찬식은 이정환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심언 목사의 기도와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고전10:16-17)라는 말씀 선포 속에 성찬식이 이뤄졌으며, 곽병국 장로와 윤창권 장로가 분병 및 분잔 위원으로 수고했다. 예배는 조영찬 목사의 광고와 김재열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2부 회무처리는 노회장 전현수 목사의 사회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절차보고 및 회계·서기 사무보고가 차례로 이어졌다. 회원들은 한 회기 동안 진행된 다양한 상비부 보고와 안건을 안출·심의하며 노회의 건강한 발전을 모색했다.

 

주요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전현수 목사 △부노회장: 권영국 목사 △서기: 조영찬 목사 △부서기: 심언 목사 △회록서기: 이정한 목사 △회계: 곽병국 장로 △부회계: 윤창권 장로.

 

또한 노회 내 주요 상비부(헌의임사부, 고시신학부, 전도구제부, 교육부 등)의 연조별 위원 및 연합시찰회 조직을 확인·정비하며 새 회기의 안정적인 사역 추진을 위한 기틀을 다졌다.

 

뉴욕남노회는 목사회원 10명, 별명부(선교사, 선교목사, 전도목사) 8명, 장로총대 4명이 소속돼 있으며 연합시찰회 산하에 7개 교회가 있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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