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안디옥장로교회, 더나눔하우스에 4천 달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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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안디옥장로교회 담임 서경재 목사와 교인 등 12명이 지난 10월 21일(화) 오전 11시, 한인 노숙인 단체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를 방문해 후원금 4,000달러를 전달했다.
먼저 더나눔하우스 식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서경재 담임목사는 창세기 28:10-15을 본뮨으로 “나그네 길을 동행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통해, ‘시련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를 전했다.

더나눔하우스는 한인사회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단체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머물며 쉼과 치유, 회복의 돌봄을 받는 공동체 공간으로, 돌봄이웃들이 자존감과 신앙을 회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을 펼치고 있다.

박성원 목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안디옥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웃을 향한 나눔의 손길이 지역사회를 회복시키는 아름다운 씨앗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더 많은 한인교회와 동포사회가 이 사역에 관심과 후원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경재 목사도 “하나님께서 더나눔하우스를 통해 연약한 이웃과 함께하심을 본다”며 “교회가 지속적으로 기도와 사랑으로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후원문의: (718)683-8884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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