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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안디옥장로교회, 더나눔하우스에 4천 달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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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10-2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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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안디옥장로교회 담임 서경재 목사와 교인 등 12명이 지난 10월 21일(화) 오전 11시, 한인 노숙인 단체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를 방문해 후원금 4,000달러를 전달했다.


먼저 더나눔하우스 식구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서경재 담임목사는 창세기 28:10-15을 본뮨으로 “나그네 길을 동행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통해, ‘시련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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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눔하우스는 한인사회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단체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머물며 쉼과 치유, 회복의 돌봄을 받는 공동체 공간으로, 돌봄이웃들이 자존감과 신앙을 회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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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목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안디옥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웃을 향한 나눔의 손길이 지역사회를 회복시키는 아름다운 씨앗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더 많은 한인교회와 동포사회가 이 사역에 관심과 후원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경재 목사도 “하나님께서 더나눔하우스를 통해 연약한 이웃과 함께하심을 본다”며 “교회가 지속적으로 기도와 사랑으로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후원문의: (718)683-8884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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