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목사회 제54회기 성탄축하예배 및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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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 54회기가 12월 14일(주일) 오후 5시 뉴욕동원장로교회(박희근 목사)에서 성탄축하예배 및 이취임식을 갖는다.
54회기는 “‘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나니 그는 항상 존귀한 일에 서리라’는 이사야 32:8의 말씀처럼 모범적이고 현명한 목사회가 되는 목표를 가졌다”며 “항상 존귀한 목사회!”(사32:8)이라는 표어를 세웠다.
또 신임회장 박희근 목사와 더불어 새 임원진들을 구성하고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을 맞아 ‘뉴욕 교계와 사회에 소금과 빛이 되기를 다짐한다’고 밝혔다.
임명된 새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총무: 박시훈 목사 △부총무: 박영수 목사 △서기: 김인식 목사 △부서기: 이세민 목사 △회계: 정금희 목사 △부회계: 이진선 목사.
뉴욕목사회는 회기 출범을 알리며, 이취임식과 함께 성탄축하예배를 준비하면서, “목회자들이 더욱 하나가 되기를 기도하며, 목회자들이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같은 열매를 맺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개최하는 모임에 목사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일시: 2025년 12월 14일(주) 오후 5시
▲장소: 뉴욕동원장로교회(담임 박희근 목사)
21-01 124 St. College Point, NY 11354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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