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목사회 제54회기 정기총회 I 회장 박희근 목사, 부회장 한필상 목사 > 미주한인교계

본문 바로가기

미주한인교계

뉴욕목사회 제54회기 정기총회 I 회장 박희근 목사, 부회장 한필상 목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11-13 16:57

본문

cf14069383618e795eedc3f8d3f80a15_1763069944_6499.JPG


뉴욕지구한인목사회 제 54회기 정기총회가 11월 13일(목) 오전 10시30분 뉴욕선한목자교회(박준열 목사)에서 총 41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비는 70달러. 이날 회장에 박희근 목사, 부회장에 한필상 목사가 선출됐다.


신임회장 박희근 목사는 로마서 14장 18절을 봉독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목사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섬기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cf14069383618e795eedc3f8d3f80a15_1763070376_9397.JPG
  

신임 부회장 한필상 목사는 “신학교 입학한 후 배운 것 첫 번째가 부목사는 담임목사에게 절대 순종하라는 것이었다”며, “회장의 조력자로 잘 섬기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cf14069383618e795eedc3f8d3f80a15_1763070462_0124.JPG


회장 한준희 목사는 “제53회기를 시작하면서 목사회가 친목을 목적으로 한다 해도, 진정한 친목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업을 함께 전개해야만 깊어질 수 있다고 믿었고, 하나님께서는 그 사업의 성공 여부만을 평가하시는 것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함께 머리를 맞대고 수고하며 애쓰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고 견고한 친목이 이뤄진다고 생각했다”며, “대가를 바라지 않고 헌신해주신 임원들께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아울러 뒤에서 물질로 후원해주신 목사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53회기의 평가는 하나님께 맡기며, 목사회가 앞으로 더 큰 발전과 하나 됨이 계속되기를 기도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cf14069383618e795eedc3f8d3f80a15_1763070155_9176.JPG

회의에 앞서 반주 유상열 목사, 경배와찬양(정금희 목사, 김수경 목사)에 이어 부회장 박희근 목사 인도로 드린 예배는 전희수 목사(치유상담분과)가 기도하고, 박준열 목사가 설교했다.


박준열 목사(차세대교류분과)는 로마서 11:25-27을 본문으로 “이스라엘을 향한 이방교회의 사명”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우시는 장면이 2번 나온다. 예루살렘 성을 바라보시면서 백성들의 완악한 마음을 보시고 우셨다. 또 사도바울도 이스라엘의구원을 간절히 원하는 기도를 했다”(롬9장)며, 이스라엘의 구원을 강조했다.


cf14069383618e795eedc3f8d3f80a15_1763070191_04.JPG

박 목사는 “하나님 안에 감추어진 비밀은 첫째, 이방인들을 사용하셔서 마지막에 이스라엘이 구원 받기 원하시는 것이며, 둘째, 마지막 때 이스라엘에 큰 환난이 있을 것을 말씀하셨다”며, “예수님과 바울의 기도와 같이 목사회가 마음을 같이 하여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헌금기도 정숙자 목사(회계, 물댄동산교회), 헌금특송 김인식 목사(서기, 늘기쁜교회), 축도 정관호 목사(직전회장) 순서로 마쳤다.

 

2부 회의는 회장 한준희 목사 사회로 구자범 목사(후원단체총괄위원장) 개회기도 후 회장인사,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사업보고, 행정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 선관위 보고, 신입회원 소개로 이어졌다.


53회기는 △2024년 11월 18일 임원진 결성을 시작으로 △22일 52회기 인수인계를 받고 △12월15일 성탄축하예배 및 제53회기 이취임 예배(후러싱제일교회)를 드리고 시작됐으며 △2025년 2월10일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 목사와의 포럼(CTS 방송홀) △K-콘텐츠 및 선교적교회 전도세미나(프라미스교회) △한국성지방문 등의 행사를 가졌다.


cf14069383618e795eedc3f8d3f80a15_1763070239_9011.JPG

또 △2회의 임실행위원회와 △제1회 목사부부 걷기대회(알리폰드 파크) △5개주 미동부 한인목사회 체육대회(종합우승) △40대 젊은 목회자와의 오찬모임 △원로목사 초청 오찬모임을 가졌으며, △변화하는 시대와 이민목회와 사역 세미나(월드미션대학교 주관) △한반도 통일 세미나(미주동부총신대학원과 공동주관)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 △앰버서더 컨퍼런스 등을 후원했다.


재정보고는 총수입 18,952.28달러, 총지출 17,015달러, 잔액 1,937.28달러로 보고했다. 감사 김요셉 목사는 △장부기록을 즉시, 공적으로 철저히 한 것 △현금보관 없이 은행관리로 한 것 △이월금이 예산의 10%로 적절한 것 등 성실하게 재정을 집행했다고 평했다.


신입회원 김동욱 목사(복음뉴스 대표) 소개 후 임원선출에 들어가 선관위원장 현영갑 목사의 입후보자 소개가 있은 후, 회장후보 박희근 목사와 부회장 후보 한필상 목사의 출마소견발표에 이어 투/개표위원으로 안경순 목사, 유상열 목사, 이재덕 목사를 선정했다.


cf14069383618e795eedc3f8d3f80a15_1763070310_4333.JPG

이승진 목사가 ‘두 후보 모두 단일후보이므로 박수로 추대하자’는 의견에 만장일치로 박수로 추대했다. 감사는 김요셉 목사, 권캐더린 목사, 이승진 목사가 선출됐다.


의사봉을 받은 신임 박희근 목사는 신안건으로 ‘회원명부에 있는 사망자는 삭제해달라’는 건의를 받아 수정하기로 했으며 박헌영 목사가 광고하고, 신임회장의 폐회선언, 박이스라엘 목사(기아대책협력위원장)의 폐회 및 식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한 후 선한목자교회에서 제공한 오찬을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유원정 기자>


cf14069383618e795eedc3f8d3f80a15_1763070708_4348.JPG
cf14069383618e795eedc3f8d3f80a15_1763070723_4826.JPG
cf14069383618e795eedc3f8d3f80a15_1763070755_1313.JPG
cf14069383618e795eedc3f8d3f80a15_1763070798_5133.JPG
cf14069383618e795eedc3f8d3f80a15_1763070817_129.JPG
cf14069383618e795eedc3f8d3f80a15_1763070877_6633.JPG
c78d877459e918a07755b86dd15f2b70_1763071185_3441.JPG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ZNo9qao1Q8wk8J6aA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5건 17 페이지

검색


카이로스타임즈 TEL : 917-733-8682 Email : kairostimes23@gmail.com Name : Wonjung Yu
Copyright(C) 2023 카이로스타임즈.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