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 12월 30일 송년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본문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가 2025년을 마무리하며 12월 30일(화) 송년감사예배를 드린다. 교역자연합회는 12월 4일(목) 오후 4시30분, 156가 한식당에서 이를 위한 준비모임을 가졌다.
회장 이준성 목사는 “2025년 뉴욕교계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기에 뉴욕의 모든 교역자들이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소망의 새로운 해를 맞이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준성 목사는 “이번 송년감사예배에는 모든 것 다 내려놓고 따듯하고 푸근한 마음으로 함께 모여 예배하고 오찬을 나누는 자리”라며, “선물도 준비했으니 기쁜 마음으로 참석하시라”고 전했다.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 송년감사예배는 12월 30일(화) 오전 11시30분 산수갑산2에서 열린다.
한편 이날 준비모임에서는 동 연합회에서 개최하는 ‘2026년 신년목회자 세미나 및 기도회’에 대한 중간보고도 있었다.
2026년 1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바하마와 마이애미를 통과하는 크루즈 선상에서 열리는 이 세미나 및 기도회의 신청마감은 이미 종료됐다. 부회장 허윤준 목사는 이날 참가자 보험 및 최종 완료 상황에 대해 보고했다.
<유원정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