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체스터교협 29회 정기총회 열고 송인규 목사 새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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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체스터한인교회협의회 제 29회 정기총회가 12월 2일(화) 오전 11시 뉴욕한인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새 회장으로 송인규 목사가 선출됐으며 새 임원들을 다음과 같이 선임했다.
△회장: 송인규 목사(뉴욕한인제일교회)
△총무: 서민호 목사(뉴욕능력감리교회)
△서기: 임일송 목사(뉴욕백민교회)
△고문: 박효성 목사, 노기송 목사
1부 예배는 송인규 목사 인도로 서민호 목사가 기도하고 전 구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봉헌기도는 임일송 목사가 했으며 최기성 목사 축도로 마쳤다.

2부 회무처리는 행사 및 재정보고(송인규 목사)를 한 후 △2026년도 교협을 이끌고 나갈 새로운 회장단을 위해 △2026년도에 박효성 감독님과 건강의 문제를 갖고 계신 목사님들을 위해 △2026년도에 각 회원 교회마다 부흥이 배가 되도록 기도제목으로 합심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차기 회장 및 임원 선출에 들어갔으며, 이번 회기 교협 행사에 대해서는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후 공지한다고 밝혔다.

전 구 목사의 마침기도로 회의를 마치고, 뉴욕한인제일교회가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북부에 위치한 웨체스터교협은 15여개의 한인교회들이 소속돼 함께 연합사역을 하며 교회협의회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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