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곽규석 목사 아내 곽복화 사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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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희극인이자 목회자이셨던 고(故) 곽규석 목사의 아내, 곽복화 사모가 2026년 10월 19일(월) 새벽 2시 15분경, 향년 90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사위 박마이클 목사는 곽 사모가 “평생을 주님에 대한 깊은 사랑과 신앙으로 지켜 오시며, 한마음침례교회를 섬기고 온화한 성품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신 분”이라며 “헌신과 기도, 그리고 따뜻한 섬김으로 한 평생을 살아오신 고인의 장례 일정은 다음과 같다”고 전했다.
△천국환송예배: 10월 22일(목) 저녁 7시 30분, 중앙장의사(플러싱 샌포드 163가)
△발인예배: 10월 23일(금) 오후 12시 30분, 중앙장의사
△하관예배: 10월 23일(금) 오후 1시 45분, 그레잇넥 올 세인트 세미토리
▲연락처: (917)922-0500 박마이클 목사
박마이클 목사는 “평생 동안 사랑과 기도로 헌신하신 故 곽복화 사모의 삶을 함께 기리며, 천국을 향하는 소망의 길에 함께하셔서 따뜻한 기도와 위로를 나눠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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