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주님의교회서 개혁주의 신앙 회복과 세계 평화 위해 뜨겁게 기도 > 미주한인교계

본문 바로가기

미주한인교계

뉴저지 주님의교회서 개혁주의 신앙 회복과 세계 평화 위해 뜨겁게 기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6-10-21 09:56

본문

f718b514c63d2a6a19bee4a8525f054e_1792590954_0214.jpg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 최해근 목사) 교육부(부장 김요섭 목사)가 주관한 ‘제50회 목사·장로기도회(대서양 지역)’가 10월 19일(월)부터 20일(화)까지 양일간 뉴저지 주님의교회(담임 천민성 목사)에서 개최됐다.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5:18)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대서양 지역 총회원 목회자들과 장로들이 참석해 성령 충만과 개혁주의 신앙 회복, 그리고 조국과 세계를 위한 기도제목으로 합심기도 했다.

 

첫째 날 1부 개회예배는 교육부장 김요섭 목사의 인도와 윤영환 목사(뉴욕)의 찬양으로 시작됐다. 총회장 최해근 목사는 ‘자기를 위하여 양 떼를 위하여’(행20:28-35)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도 바울이 3차 전도 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에서의 결박과 환난을 직감하면서 밀레도에서 에베소 장로들에게 남긴 고별 설교를 소개하며, 목회자와 장로들이 먼저 영적으로 깨어 성도를 바로 섬길 것을 강조했다.

 

이어 이윤석 목사(뉴욕)의 기도와 전 총회장 김남수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이어진 2부와 4부 기도회에서는 총회 산하 교회와 노회, 신학교의 영적 회복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재난과 전쟁, 핍박받는 성도들을 위한 뜨거운 중보기도가 이어졌다.

 

2부 기도회(인도: 고훈천 목사-뉴서, 정기태 목사-뉴욕, 이상만 목사-뉴동)에서는 ▲KAPC교회를 섬기는 목사·장로들의 성령 충만과 회복 ▲31개 노회 및 신학교의 개혁주의 경건 회복을 위해 ▲전쟁과 재난 지역의 선교사 및 군목 지원 ▲총회 산하 교회들의 예배회복과 바른 복음 선포와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4부 기도회(인도: 승철 목사-뉴서, 신철웅 목사-뉴동, 윤영환 목사-뉴욕)에서는 ▲총회 50기 임원진 및 상비위원들의 사명 감당 ▲총회 파송 선교사 가정과 자녀 보호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및 조국의 정의로운 정치 환경 ▲다음세대(children, youth, English-speaking generation)의 신앙 정립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

 

또한 진행된 두 차례의 세미나에서는 전 총신대학교 총장 김의원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김 교수는 3부 세미나I에서 ‘내가 그들 중에 거하리라!’(출25:8; 요2:19-20), 둘째 날 세미나Ⅱ에서 ‘우리는 누구인가?’(벧전2:9-10)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총회원들에게 개혁주의 정체성과 사명을 상기시켰다.

 

한편, KAPC 총회 교육부는 이번 동부지역(대서양) 기도회에 이어, 2027년 2월 1일(월)부터 2일(화)까지 서부지역(태평양) 목사 장로 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 교육부장 김요섭 목사(213-215-8523) 

           동서기 허윤준 목사(718-637-1470)

<유원정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5건 1 페이지

검색


카이로스타임즈 TEL : 917-733-8682 Email : kairostimes23@gmail.com Name : Wonjung Yu
Copyright(C) 2023 카이로스타임즈. All right reserved.